우리가 알거니와
기도한 우리는 알더라!
개척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100일간의 기도를 드렸고
믿음 안에서 단단해 졌으며
하나님 나라를 위한 소망을
더욱 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100일간의 기도를 드렸고
믿음 안에서 단단해 졌으며
하나님 나라를 위한 소망을
더욱 품게 되었습니다.
섬기는 사람들

정성진 목사
Lead Pastor
- 감리교 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 B.A.
- 서울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 Bob Jones University M.S.
(Educational Leadership)
- Emory Candler School of Theology Th.M
(Preaching and Worship)
- 토론토 말씀의 교회 청년부 담당 목사
- 캘리포니아 필그림교회 부목사
-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선임부목사
- 서울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 Bob Jones University M.S.
(Educational Leadership)
- Emory Candler School of Theology Th.M
(Preaching and Worship)
- 토론토 말씀의 교회 청년부 담당 목사
- 캘리포니아 필그림교회 부목사
-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선임부목사

김혜영 사모
Pastor's Wife / Secretary
- 홍익대학교 무역학과 B.A.
- 이화 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목회상담학 M.A.
- GBC 미주 복음방송 Mom & Story 진행자
-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영아부, 유아부 담당자
-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금요이래 Storymaker 담당자
- 이화 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목회상담학 M.A.
- GBC 미주 복음방송 Mom & Story 진행자
-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영아부, 유아부 담당자
-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금요이래 Storymaker 담당자
정성진 목사와 김혜영 사모는...

2001년 9월 16일 처음 데이트를 시작하고
2006년 9월 16일, 만 5년이 되는 날 결혼예식을 가졌습니다.
2025년 올해로 19년동안 함께 울고 웃으며
지금은 하나님이 주신 네 명의 자녀들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처음 신혼생활은 2006년 10월 1일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청년사역과 함께 시작했고
이 곳에서 첫째딸 하영이를 선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작은 부흥을 경험하고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그린빌로 내려와 생활 하였습니다.
여기서 정직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과 교제를 가지며
미국 교회 (Pastor Brad) 에서 약 3년간 신앙생활을 하였고
이곳에서 둘째 딸 예영이와 셋째 딸 예슬이를 선물 받았습니다.
Bob Jones 대학에서 교육행정을 전공한 정성진 목사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필그림교회의 부목사로 청빙 받았습니다.
그 곳에서 약 6년간 사역을 하고 Emory 대학에서 설교 & 예배학 석사 (Th.M) 과정을 마쳤습니다.
졸업 후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그 다음 해 부터 선임부목사로 3년동안 사역 했습니다.
이 기간에 마지막이길 바라며 넷째 아들 예호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4년 12월 1일,
브릿지교회의 개척자로 부르심을 받고 사역중에 있으며
그들의 여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6년 9월 16일, 만 5년이 되는 날 결혼예식을 가졌습니다.
2025년 올해로 19년동안 함께 울고 웃으며
지금은 하나님이 주신 네 명의 자녀들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처음 신혼생활은 2006년 10월 1일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청년사역과 함께 시작했고
이 곳에서 첫째딸 하영이를 선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작은 부흥을 경험하고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그린빌로 내려와 생활 하였습니다.
여기서 정직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과 교제를 가지며
미국 교회 (Pastor Brad) 에서 약 3년간 신앙생활을 하였고
이곳에서 둘째 딸 예영이와 셋째 딸 예슬이를 선물 받았습니다.
Bob Jones 대학에서 교육행정을 전공한 정성진 목사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필그림교회의 부목사로 청빙 받았습니다.
그 곳에서 약 6년간 사역을 하고 Emory 대학에서 설교 & 예배학 석사 (Th.M) 과정을 마쳤습니다.
졸업 후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그 다음 해 부터 선임부목사로 3년동안 사역 했습니다.
이 기간에 마지막이길 바라며 넷째 아들 예호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4년 12월 1일,
브릿지교회의 개척자로 부르심을 받고 사역중에 있으며
그들의 여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